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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한밭대학교는 산업정보관 로비에서 '2016 학생작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한밭대학교) |
한밭대학교(총장 송하영)가 2일 산업정보관 로비에서 컴퓨터공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2016 학생작품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에는 한밭대 컴퓨터공학과 재학생 SA프로젝트 15팀(53명)이 참여했으며 저학년과 고학년 학생의 수직적 팀 구성과 산업체 멘토가 참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전공지식에 대한 역량 강화 및 작품 제작 활동을 통해 창의성, 실무능력강화를 높인 결과물을 전시하는 대회다.
한밭대 서울어코드활성화사업단은 매년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컴퓨터공학과 학생들에게 산업체 중견개발자를 멘토로 구성해 1:1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ICT분야에 흥미를 갖게 하고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
또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 중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인턴십 기회와 취업으로 연계되는 일련의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김차종 사업단장은 “지난 6년 동안 내부적으로는 우수한 전공 교육과 학생들의 주도적인 학습 성과를 알리고 외부적으로는 멘토링을 통해 중견 산업체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한 만큼 향후에는 보다 수준 높은 작품이 배출될 수 있도록 각별한 지원과 관리가 있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