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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8시 경북 울진지역에 최고 5㎝가량의 눈이 내린 가운데 북면 신화리 '새마'마을의 초입에 서 있는 회화나무가 하얀 눈꽃을 달고 하늘을 이고 서 있다. 괴목(槐木),괴나무,홰나무,회나무,괴화나무라고도 부르며 예부터 이 나무를 집안에 심으면 선비가 나고 부자가 된다 하여 양반 집안에만 심었다. 또 잡신을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 마을 어귀에 정자나무로 즐겨 심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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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12-1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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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8시 경북 울진지역에 최고 5㎝가량의 눈이 내린 가운데 북면 신화리 '새마'마을의 초입에 서 있는 회화나무가 하얀 눈꽃을 달고 하늘을 이고 서 있다. 괴목(槐木),괴나무,홰나무,회나무,괴화나무라고도 부르며 예부터 이 나무를 집안에 심으면 선비가 나고 부자가 된다 하여 양반 집안에만 심었다. 또 잡신을 쫓고 마을을 지키는 수호목으로 마을 어귀에 정자나무로 즐겨 심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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