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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국립 한국복지대학교(총장 이상진)는대학 미래관 7층에서 교육부 후원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및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 뒷줄 오른쪽 여섯 번째 이상진 총장).(사진제공=한국복지대) |
국립 한국복지대학교(총장 이상진)는15일 대학 미래관 7층에서 교육부 후원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 및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3회 전국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에서 일곱 빛깔 무지개의 꿈 프로젝트 '미(美)완성 교향곡'으로 최우수상 및 상금 50만원을 수상한 권곡초등학교 남영인 교사와 우수상 3편, 장려상 16편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이어진 원격교육지원 수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백석문화대학교 최강열 학생과 우수상 2편, 장려상 4편, 입선 10편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됐다.
이상진 복지대 총장은 “우리대학의 슬로건이 ‘사람을 배웁니다’ 이고 우리대학의 학생들은 장애학생과 비 장애학생 간에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고 어울려 살아가는 법을 배우고 있다”며 “특수교육 현장의 감동적인 사례와 장애대학생에 대한 원격교육지원의 감동적인 사례를 엮은 수상작을 통해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도우며 이해하며 살아가는 것임을 다시금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제3회 특수교육 실천 교단일기 공모전의 수상집은 이달 말 특수학교 등 196개 기관에 배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