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4일 경북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도 경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영덕군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경북 영덕군(군수 이희진)이 14일 상주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도 경북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수상을 차지해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새마을운동 종합평가는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1년 동안 새마을운동 이념인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만들기 및 새마을 정신인 근면, 자조, 협동을 기본으로 새마을업무 추진, 깨끗한 마을 만들기 등 6개 분야 16개 항목에 대해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영덕군은 2년 전부터 새마을 세계화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다문화가족 중 어려운 가정에도 불구하고 부모공양, 자녀양육, 사회봉사활동 등으로 이웃에 칭송이 자자한 가정을 선정해 ▶모국 친정집 주거환경개선사업 ▶영덕형새마을운동 보급 ▶생필품 지원 ▶도심지 공원에 무인도서관 설치사업 등 다양한 시책사업을 시행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영덕군은 2017년도에는 새마을 장터운영, 불법현수막 수거, 새마을아카데미 운영 등 주민과 함께하는 민생 생활 운동을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