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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통영시가 출범(1995년)이래 최초로 발간할 고객만족 친절매뉴얼 ‘1초의 배려가 소통을 낳는다’.(사진제공=통영시청) |
경남 통영시가 출범(1995년)이래 최초로 고객만족 친절매뉴얼 ‘1초의 배려가 소통을 낳는다’를 발간한다.
통영시는 15일 친절매뉴얼 1000부를 36페이지 분량의 책자로 제작해 전 직원에게 배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친절매뉴얼은 수준 높은 민원행정 서비스와 시민 맞춤형 민원서비스 실천을 통해 시민들에게 편안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제작됐다.
또 불친절의 원인 분석과 특이민원 전화응대 예절, 신뢰감을 얻을 수 있는 공무원상 등 일상에서 필요한 친절의 내용을 담고 있다.
이재옥 통영시민원지적과장은 "친절과 배려는 시민에게는 고객 만족과 소통으로 이어져 시정발전의 초석의 역할을 한다"며 "친절매뉴얼을 통해 시민에게 사랑받고 신뢰받는 공무원 상을 정립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