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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4일 열린 충북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김옥년 옥천군보건소 건강증진팀장(왼쪽 세번째)이 우수기관 표창을 받맏은 뒤 다른 수상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군보건소(소장 임순혁)가 14일 충북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 주관으로 열린 ‘충북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 발표회’에서 ‘아동·청소년 건강퍼즐 맞추다!’ 사업으로 충북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북도지사 기관표창을 받았다.
이번 발표회는 충북도내 11개 시·군에서 2016년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자리로 옥천군은 ‘아동·청소년 건강퍼즐 맞추다!’ 사업을 주제로 아동·청소년의 학령기는 평생건강 기틀형성에 영향을 주는 주요시기로 관련단체와 협력체계 구축, 역할분담 및 협의체 운영 등을 통한 프로그램 참여 활성화로 비만관리 및 건강행태개선 등을 체계적으로 운영한 사업을 발표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임순혁 군보건소장은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 건강퍼즐 맞추다!’ 사업을 비만교실, 금연교실, 신체활동 동아리, 구강건강서비스, 건강생활실천교육, 건강환경 조성 등 대상자의 건강문제에 맞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행태개선 및 건강생활실천 습관이 형성되도록 노력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