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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한국병원이 ‘인공신장센터’를 대폭 확대했다.(사진제공=청주한국병원) |
청주한국병원 인공신장센터가 15일 최신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문을 열었다.
청주한국병원에 따르면 인공신장센터는 기존 19병상에서 42병상으로 늘리고 독일에서 들여온 최첨단 투석기를 갖췄다.
이 투석기는 인체활동에 부합해 작용하고 투석중인 환자의 컨디션을 실시간으로 체크가 가능하다.
신장센터에는 신장내과 전문의와 10년이상 베테랑 간호사가 상주하며 혈관과 심장 문제점까지 통합적으로 관리한다.
이 곳에서는 24시간 응급투석과 중환자실에 개별 투석이 가능하다.
인공신장센터 정복영 수간호사는 “새로 옮긴 인공신장센터내에는 모든 투석 과정이 실시간으로 모니터링을 해 만일의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