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월악산국립공원사무소는 그동안 폐쇄됐던 하늘재~부봉~마패봉 등 5개구간 32.1km를 16일부터 전면개방 한다고 밝혔다.
월악산 국립공원사무소는 탐방로 전 구간이 개방 이후 비법정 탐방로 출입과 흡연, 취사, 인화물질 소지행위은 지속적으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이의준 탐방시설과장은“입산자의 실화로 산불 발생 사례가 있는 만큼 주민과 탐방객의 적극적인 주의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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