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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녹색기업 서포터즈가 지난 11월23일 동읍 중앙천 환경정화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와 녹색창원21실천협의회(회장 이찬원)는 15일 오후 3시 창원호텔 동백홀에서 ‘2016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사회공헌 사례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동안 창원지역 기업들의 환경개선과 사회공헌사례를 공유하고, 환경단체?자원봉사단체와 함께하는 사례발표회를 통해 지역기업들의 참여를 보다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행사는 ‘기업의 환경개선?사회공헌활동 사례’ 2부 ‘기관?단체의 사회공헌활동 사례’로 나눠, 행사가 진행됐다.
1부에서는 환웅정공의 환경오염방지시설 개선사례와 신성델타테크, 무학의 사회공헌활동, 이웃사랑 실천사례가 발표됐다.
2부에서는 마산만민관산학협의회의 마산만 살리기 활동, 경남환경기술인협회의 기업 지원사업과 보전활동 등이 발표됐다.
창원시와 녹색창원21실천협의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공헌활동과 기업?기관, 환경단체 간의 다양한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