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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청사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대전 중구는 효월드 일원에서 열리는 ‘효와 함께하는 1박2일 이야기’ 체험대상자를 모집한다.
겨울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체험은 효 체험학습과 인성교육을 통한 청소년 도덕성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4~6학년 학생으로 기수당 50명씩 총 150명을 오는 23일까지 이메일(kii76@korea.kr)을 통해 모집하며 내년 1월 3일부터 18일까지 3기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1박2일 이야기 체험학습에 참여하게 되면 효체험관과 족보박물관, 뿌리공원 견학, 인성교육·현대예절교육, 투호놀이·윷놀이 등 전통놀이, 부모님께 편지쓰기, 웰빙산책로 탐방, 무수천하마을 농촌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효문화과(042-589-2212)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겨울방학을 이용해 뜻이 있는 학생들이 효문화와 농촌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인성과 도덕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올해 ‘효와 함께하는 1박2일 이야기’ 체험프로그램을 전개해 15회 1043명의 학생들이 효문화 체험학습을 즐기는 한편 ‘효야 같이 놀자’ 체험학습을 전개해 대전지역 초등학교를 비롯해 공주여중·김천 율곡초등학교 학생 등 총34회 2101명에게 효문화를 전파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