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은 구만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비 58억6000만원이 확보됐다고 15일 밝혔다.
다음해부터 2021년까지 진행되는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은 광덕·효락리 일대를 중심으로 시행된다.
구만활력센터(문화복지회관) 건립과 건강근린공원 조성 등 기초생활기반확충, 지역경관개선, 교육개선 3개 분야 18개 사업으로 추진된다.
최봉호 구만면장은 “사업 확정 소식에 기뻐하는 면민들을 보니 뿌듯하다”며 “다 같이 노력해 예산을 확보한 만큼 원활한 사업 진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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