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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주부민방위기동대와 120생활민원지킴이 야간순찰활동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은 지난 13일과 14일 이틀간 동절기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제로화를 위해 전통시장과 다중이용 장소를 중심으로 야간순찰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야간순찰은 주부민방위기동대와 120생활민원지킴이 회원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말연시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마산어시장, 부림시장, 수남상가 등 일원을 돌며 활동을 벌였다.
또한 화재발생 취약지와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보안등 상태확인, 도심골목을 순찰하면서 주민들의 불편사항도 점검했다.
그리고 창동예술촌 일원을 돌며 청소년들을 선도했다.
김정자 주부민방위기동대장은 “동절기에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안전사고를 야간순찰활동을 통해 예방하고 특히 우리지역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이 행복하고 안전한 여가문화를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