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1회 아시아문예대상식 표지 앞.(사진제공=아시아문예진흥원) |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이사장 김태민)은 오는 18일(일)오전 10시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제11회 아시아문예대상식'을 개최 한다.
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예분야에 큰 기둥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몇 해전부터 문예대상시상식을 가져 왔다.
한국문학세상 문예대상식은 지난 2014년도 까지 10회라는 전통 있는 대상식을 2015년 아시아문예진흥원으로 법인명 전환 후 2016년 아시아문예대상식으로 새롭게 선포한 시상식이다.
아시아문예진흥원은 문예분야에 큰 기둥이 되고 있을 뿐 아니라 몇 해전부터 문예대상시상식을 가져 왔다.
우리나라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넣음으로써 면모를 일신하며 나아가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할 아시아문예진흥원의 등장은 우리 문화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기에 충분하다.
김태민 이사장은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은 일반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예술을 추구하며 나아가 문화예술에 관심을 가진 모든 이들이 떠오르는 해처럼, Star와 같은 높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마당을 제공하는데 목적을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체로서의 아시아문예진흥원의 역사는 오랜 전통을 지닌 ‘한국문학세상(제2대이사장 선정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전년도에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 작업을 마쳤고 금년도에 이사장 변경을 가져와 오늘에 이르고 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