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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세종시가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평가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고 있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세종시가 환경부가 실시한 전국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환경관리 평가’에서 광역시 1위를 차지해 15일 경주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상을 받았다.
환경부는 지자체의 환경감시활동 촉진을 위해 ▲배출업소 환경관리 ▲배출업소 정보관리 ▲모범업무 수행 등 3개 분야 9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지자체를 선정했다.
세종시는 공장, 발전소, 카센터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지도점검과 사후관리,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홍보, 환경감시네트워크 구축, 민관합동 점검 등 세부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장만희 시민안전국장은 “시민들이 맑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배출업소의 환경관리와 각종 환경사고 대처능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