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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새해 맞이 복 상품전 이벤트를 연다. 사진은 1층 행사장 모습./아시아뉴스통신=홍지은 기자 |
갤러리아타임월드가 신년축하 복 상품전 이벤트를 마련한다.
30일 갤러리아타임월드에 따르면 이벤트는 내년 1월 2일 1층 동문에서 1만 원 짜리 복주머니를 구매하면 해당 복주머니 안에 동봉된 번호에 해당하는 상품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오전 10시 30분에 시작하는 이번 이벤트는 이날만 열린다.
갤러리아타임월드는 이날 수익금으로 떡국 떡을 구매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매년 1월 첫 주 마우스패드를 선물하는 전통이 올해도 이어진다.
1월 2일~8일 매일 선착순 100명에 한해 당일 구매 영수증을 제시하면 새로운 쇼핑백 디자인이 새겨진 마우스패드를 증정한다.
또한 다채로운 신년맞이 이벤트가 층별 행사장에서 열린다.
지하 2층 이벤트홀에서는 JEEP, A/X, 도호, 네파, 프랑코페라로, 노스페이스 등 브랜드가 참여한 아우터 대전이 진행된다.
9층 홈&리빙 매장에서는 다우닝소파 신년맞이 창고 대공개 행사로 진열상품 최대 25%~45% 할인행사와 함께 구매고객에게 인테리어 쿠션 2개를 증정한다.
1층 행사장에서는 머플러, 장갑 특집전, 5층 행사장에서는 디자이너 강희숙 이월 상품전과 비너스 신년맞이 특별가전, 알레르망베이비이 특가상품전이 열리고, 8층 행사장에서는 블랙야크, 컬럼비아, K2, 아이더 브랜드가 참여한 아웃도어 신년감사 특집전과 휠라스포츠 겨울상품전이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