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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엔타스면세점이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올해 연말 우수공무원과 관세행정협조자 표창 수여식에서 인천공항 3기 면세점 중 유일하게 관세행정협조자로 선정돼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받고 있다.(사진제공=엔타스면세점) |
엔타스면세점이 30일 인천본부세관에서 열린 올해 연말 우수공무원과 관세행정협조자 표창 수여식에서 인천공항 3기 면세점 중 유일하게 관세행정협조자로 선정돼 관세청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이번 관세청장 표창의 주인공인 이강훈 인천공항점장(인천항만점 겸직)은 매장을 운영하면서 관세법에 의한 보세판매장운영과 제반 규정을 성실히 이행했을 뿐만 아니라 세관 업무의 원활한 협조로 관세 행정 발전에 기여하는 등의 노력들을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 받게 됐다.
특히 인천공항점과 인천항만점 매출 활성화를 통한 매장 운영 정상화는 물론이며 관광수지 개선과 외화 획득에 충실 하는 등 관광 산업 발전에 공헌한 공로도 높게 평가 받았다.
이강훈 점장은 “앞으로도 관세청의 중소·중견 기업 성장 지원 정책에 보답할 뿐만 아니라 면세 사업의 지속적인 발전과 확장을 실현해 국내 중소,중견 면세점 성장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엔타스면세점은 지난 2014년 7월, 인천항 제1국제여객터미널 면세점 특허 사전 승인 2개월 만에 매장을 오픈했으며 이듬해 5월 구월동에 인천 유일의 시내면세점을 개점했다.
이어 9월에는 인천공항 출국장 면세점 특허를 받은 3기 중소, 중견 면세점 중 가장 먼저 매장을 오픈해 현재까지 견고한 매출 성장률을 달성하고 있다.
인천을 거점으로 3개점을 운영하고 있는 엔타스면세점은 인천 지역 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협찬과 후원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중국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현지 관광 설명회 참여, 여행사 MOU체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