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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안경찰서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경남 함안경찰서(서장 최인화)는 함안군과 합동으로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중에 있는 스마트비상벨 활용 모의훈련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함안군에 긴급상황 발생시 비상벨을 누르면 방범용CCTV와 연동되어 영상정보통합관제센터에서 즉시 현장을 확인, 경찰과 연계를 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스마트 비상벨을 13개소 운영 중에 있다.
이날 훈련에는 비상벨점검과 함께 인근 CCTV를 동시 관제화면에 현출, 용의자를 추적할 수 있는 투망시스템을 활용해 검거하는 훈련을 함께 시행함으로서 지능화하는 범죄에 대응하는 훈련도 병행했다.
최인화 서장은 올해 강도 등 강력범죄 3건을 관제센터 모니터링을 통해 검거하는 등 관제센터의 운영 효율성, 범죄예방시스템의 첨단화와 훈련 필요성 등을 강조하고 지역치안 확보에 적극 동참한 현장근무자의 노고를 치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