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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 입는 순간 화제 모으는 ‘패션계의 마이다스 손’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7-01-11 14:55

자료사진. (사진제공=SBS '푸른바다의 전설' 방송캡처)

배우 전지현이 드라마 속 입은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4일 방송된 ‘푸른 바다의 전설’ 14회는 자신이 전생과 같은 운명의 길을 가고 있는 사실을 알게 된 이민호(허준재 역)가 전지현(심청 역)을 지켜주기로 결심하는 모습을 그리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의 몰입도와 더불어 전지현의 패션에도 시청자들의 시선이 모이고 있는 상황. 이날 방송에서 전지현은 롱 야상코트에 그레이 컬러 미니 백 조합으로 극에서 선보이는 사랑스러운 인어의 매력을 한층 배가 시켰다.
 
특히 전지현은 과거 SBS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할 당시 고가의 야상 제품을 절판 시키는 등 패션계의 마이다스 손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편 SBS ‘푸른바다의 전설’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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