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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창원시체육회 워크숍에서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체육회) |
경남 창원시체육회(회장 안상수, 창원시장)는 지난 12일과 13일 이틀간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17년도 직장운동경기부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돼, 감독, 코치, 선수, 사무국 직원 등 총 130여명이 함께했다.
지난 12일 허영 상임부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첫날 워크숍은 김차룡 강사의 ‘운동처방과 재활’, 김영 이사가 나서 ‘칭찬으로 소통하는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특강을 펼쳤다.
또한 저녁에는 ‘직장부 운영방안’ 설명으로 워크숍 의미를 강조하고, 박재홍MC의 진행으로 ‘레크레이션과 화합의 장’으로 서로 결집하고 친목을 다졌다.
이튿날인 13일 오전 힐링로드를 탐방한 후 허영 상임부회장은 ‘감독과 코치 간담회’에 이어 각 부별 성적향상을 위한 방안발표, 총평 순으로 진행됐다.
허영 상임부회장은 총평에서 “우리 체육회가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이 통합을 이룬 원년으로 체육인 모두가 합심하고 단합해 도민체전과 전국체전 등 각종 대회에서 스포츠 도시 창원의 위상을 높이자”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는 우리 체육회가 더욱 선전해, 시상식에서 우리 시민들이 염원하는 ‘창원광역시승격’ 퍼포먼스도 펼치며 전국에 알려나가자”고 격려했다.
한편 창원시 직장운동경기부는 축구 종목을 포함 9종목 10개부에 109명으로 기초단체로는 전국 최고 규모의 선수단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