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이충재 행복도시건설청장이 23일부터 5박 8일간 이태리와 싱가폴을 방문한다./아시아뉴스통신DB |
행복도시건설청은 이충재 행복청장이 23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5박 8일간 이탈리아와 싱가폴을 방문 세종시에 대학과 기업 유치를 위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출장에서는 이탈리아 예술대학인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 싱가포르의 세계적 암 치료제 개발회사 TESSA의 세종시 신도시 입주를 추진할 예정이다.
행복청은 올해 세종시 신도시가 착공 10주년을 맞아 2단계 건설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도시 성장을 위해 자족기능을 확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이번 출장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산타체칠리아 국립음악원은 소프라노 조수미를 배출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대학으로 앞서 행복청이 협약을 체결한 총 8개의 대학들과 함께 공동캠퍼스 타운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 식약처(FDA)로부터 세계 최초로 말기 암 분야 단계까지 인증 받은 싱가포르의 세계적 암 치료제 개발회사 TESSA는 산학연 협력지구 활성화와 연구기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밖에 지난해 세계 MBA 순위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싱가포르의 인사이드 경영대학원과 도시 재개발청, 말레이시아의 개발청을 방문해 벤치마킹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