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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낮 최고 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봄이 성큼 한발짝 다가와 충남 보령 천수만 깊은 곳에 위치한 오천항 바다낚시 배들이 출항을 준비하고 있다. 오천항은 역사적으로는 백제시대부터 ‘화이포’라는 항구로 이용됐고 조선시대에는 충청수군절도사영이 설치된 군항이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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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2-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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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낮 최고 기온이 10도까지 올라간 가운데 봄이 성큼 한발짝 다가와 충남 보령 천수만 깊은 곳에 위치한 오천항 바다낚시 배들이 출항을 준비하고 있다. 오천항은 역사적으로는 백제시대부터 ‘화이포’라는 항구로 이용됐고 조선시대에는 충청수군절도사영이 설치된 군항이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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