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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전거도시 세종시가 오는 6월까지 시민 학생 대상 무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사진제공=세종시청) |
자전거도시 세종시가 오는 6월까지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세종시는 자전거 보유대수(6만 4956대)와 이용률(45%)이 전국 2위고 자전거 정책순위 3위로 자전거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다.
자전거 안전교육은 자전거 중심잡기, 기어 활용법, 정비 실습, 안전사고 예방수칙 등으로 진행된다.
안전교육을 희망하는 초중학교에는 직접 학교를 방문해 교육하는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도 운영한다.
특히 안전교육 수료자와 찾아가는 자전거 안전교실 이수 학교 중 자전거로 통학하는 초등학생에게는 안전모를 지급한다.
이 사업은 지난해 ‘똑똑세종’ 사업 공모에 시민이 제안한 것 중 하나다.
희망자는 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해 신청서 작성 후 전자우편(taehyunahn@korea.kr) 또는 팩스(044-300-5149)로 접수하면 된다.
교육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자전거 어울링 콜센터(1899-9161)로 문의하면 된다.
박명주 도로과장은 “지속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시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줄 것” 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