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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한국자산관리공사와 손잡고 희망울림FC 출범

[부산=아시아뉴스통신] 도남선기자 송고시간 2017-04-06 15:51

방과 후 축구교실 희망울림FC 총 7개 학교 출범... 여름 축구캠프, 친선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 계획
지난 3일 오후 4시 부산시교육청에서 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 한국자산관리공사 문창용 사장과 김석준 부산시교육감, 이제훈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회장이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비' 전달식에 참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아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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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이사가?부산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캠코 희망울림프로그램 운영비’ 전달식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산관리 공사 문창용 사장, 부산시 김석준 교육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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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울림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부산아이파크는 부산 지역 아이들을 대상으로 축구를 통해 팀워크와 사회성을 향상시키고 꾸준한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자신감 있는 사회구성원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희망울림FC'를 출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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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남구, 북부, 동래, 해운대 지역 7개 학교에서 총 140명이 참여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 1회 방과 후 축구교실을 시작으로 여름에는 축구캠프를 10월에는 참여 학교들 간의 친선 축구대회와 수료식을 가질 예정이다. 그 외에도 부산아이파크는 유니폼, 축구공 및 훈련용품 등을 지원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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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 최만희 대표는 “이번 기회로 부산지역 7개 학교에 캠코 희망울림FC를 출범해 학생들에게 축구로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청소년들이 축구를 통해 존중, 배려,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격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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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아이파크는 오는 4월 말부터 본격적인 캠코 희망울림FC 방과후 축구교실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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