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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9일 경북 청도군 성수월마을에서 관내 초등학생들이 체험학습으로 친환경 목공예 책꽂이를 만들고 있다.(사진제공=청도군청) |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및 청소년수련관 이용 아동들과 함께 지난 19일 봄을 맞이해 관내 명소를 탐방하는 '봄향기와 풀내음 가득한 어린이 문화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날 관내 초등학생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먼저 청도 코미디철가방극장에서 웃고 즐기는 코미디 공연을 관람하고, 봄꽃이 만개한 성수월마을 힐링코스를 걸으며 우리 아동들은 그 꽃보다 더 예쁘고 빛나는 꽃이 됐다.
또한 체험학습으로 친환경 목공예를 배우며 작고 귀여운 자기만의 책꽂이를 만들기도 했다.
이승율 군수는 "꽃향기가 가득한 청도의 봄날에 우리 아이들이 관내 명소를 탐방하는 다양한 문화체험을 통해 학습의욕을 재충전하고 꽃보다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