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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평택시 사이버민방위 교육 홍보 포스터.(사진제공=평택시청) |
경기 평택시(시장 공재광)는 5년차 이상 민방위대원 2만2000명의 교육부담 완화와 실효성 있는 교육을 위해 올해부터 사이버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훈련은 상반기(5월), 하반기(10월)로 나눠 1시간동안 진행되는 교육은 평택시에 주소를 둔 5년차 이상 민방위 대원이면 누구나 교육기간 중 24시간 언제 어디서나 PC와 스마트폰을 활용해 교육을 받을 수 있다.
교육과목은 민방위대원의 임무와 역할, 핵 및 화생방, 심폐소생술, 인명구조, 지진, 태풍대비 등 15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객관식 평가 20문항 중 14문항 이상이면 교육을 이수한 것으로 인정된다.
특히 딱딱하고 지루할 수 있는 교육을 재미있고 수준 높게 구성해 사이버 민방위교육의 품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 사이버 교육을 통해 민방위대원의 집합훈련 참여로 인한 심적 부담감이 일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바쁜 직장인과 자영업자에게는 희소식이라 생각 된다”고 밝혔다.
교육방법은 평택시 홈페이지나 인터넷 포털에서‘스마트민방위교육’검색 후 스마트 교육사이트(www. cdec. kr)로 접속해 본인인증을 거치면 수강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