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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충북도교육감기 동아리축구 청주시예선전 치러져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7-04-26 13:42

청주교육지원청,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청주시예선대회와 함께 열어

17~27일 청주FC 풋살경기장서 142개팀 1048명 출전해 경기 치러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충북 청주교육지원청이 청주FC 풋살경기장에서 제16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청주시예선대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청주교육지원청)

충북 청주교육지원청(교육장 류재황)은 지난 17일부터 27일까지 청주FC 풋살경기장에서 제16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청주시예선대회를 열고 있다.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청주시예선대회에는 초등학교 142개팀 1048명이 출전해 1부 경기(6학급 이하 학교)와 2부 경기(7학급 이상 학교)로 나눠 경기가 진행됐다.

1부, 2부 경기 각각 남자 3부(4학년부. 5학년부. 6학년부)와 여자 2부(4·5학년부. 6학년부)에서 상위 3개팀씩 선발해 모두 30개팀이 보은에서 오는 6월24일부터 25일까지 개최되는 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류재황 청주교육장은 “학교스포츠클럽 동아리축구 활동은 학령기 학생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을 증진하고 학생들의 학교폭력예방과 건전하고 밝은 여가문화 조성에 매우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며 “이러한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살릴 수 있는 밑거름으로 삼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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