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롱보드에 의지한 아찔한 질주

[강원=아시아뉴스통신] 이순철기자 송고시간 2017-04-30 23:54

30일 강원 정선군 화암면 북동리 ‘아리랑 힐’에서 개최된 ‘국제 다운힐 선수권 대회’ 이틀째인 결승전 경기에서 ‘마스터’ 부문 선수들이 결승라인을 향해 아질한 질주를 펼치고 있다. 이번 다운힐 선수권대회는 한국 최초이자 동양 최초로 개최된 국제경기로 천혜의 자연 다운힐 레이싱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는 북동리 ‘아리랑 힐’에서 600여명의 세계 각국 선수들이 기량을 겨뤘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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