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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28일 경북 경산시생활체육공원 내 럭비구장에서 '제6회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산시청) |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지회장 김시윤)는 지난달 28일 경북 경산시생활체육공원 내 럭비구장에서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선수 및 응원단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회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하는 이 대회는 고령화 사회를 맞아 노인세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의 영위와 동일세대간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주관으로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9개 읍.면.동 노인회 분회에서 총 24개팀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우승 트로피를 놓고 열띤 경기를 펼쳤다.
이날 김시윤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장은 대회사에서 "게이트볼은 여럿이 함께 하는 가운데 친목과 우정을 나눌 수 있어 노년기의 소외감을 해소하는데도 좋은 운동이므로 이 운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인생을 즐기도록 하자"고 말했다.
최영조 경산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대회가 정정당당한 경쟁으로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