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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KBF 루키챔피언 결승전·동양타이틀매치 전초전 홍보문.(사진제공=예산군청) |
복싱 유망주들의 패기 넘치는 경기와 동양챔피언 도전자 결정전이 이번 주말 충남 예산군에서 펼쳐진다.
군은 오는 6일 윤봉길체육관에서 2017 KBF 루키챔피언 결승전과 동양타이틀매치 전초전이 열린다고 3일 밝혔다.
한국권투연맹이 주최하고 예산군체육회와 한서프로모션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13체급 신인왕 결승전 ▲축하공연 ▲개회식 ▲동양타이틀매치 전초전(최준식 대 아넬 티남페이) 순으로 진행된다.
KBF 루키챔피언 결승전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KBS N SPOTS TV채널에서 오후 2시부터 생중계한다.
이날 대회장에선 경차, 냉장고, 전동오토바이 등 경품추첨 행사도 열린다.
군 관계자는 “평소 복싱에 관심 있는 많은 분이 이번 대회를 관람하고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