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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이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제16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옥천군예선대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교육지원청) |
충북 옥천교육지원청(교육장 한경환)은 10일 옥천공설운동장에서 제16회 충북도교육감기 겸 제12회 설암 김천호배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옥천군예선대회를 열었다.
이번 4·5·6학년별 동아리축구 옥천군예선대회는 초등학교 32개팀 230명이 출전해 1부 경기(6학급 이하 학교)와 2부 경기(7학급 이상 학교)로 나눠 진행됐다.
1부와 2부 경기 각각 남자 3부(4학년부·5학년부·6학년부)와 여자 2부(4·5학년부·6학년부)에서 상위 1개팀씩 선발해 모두 10개팀이 다음달 24일부터 25일까지 보은에서 개최되는 도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한경환 옥천교육장은 “우리 학생들이 학교스포츠클럽 활동을 통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루는 대회이면서 결과보다는 즐겁게 함께 참여하는 동아리축구대회가 되길 바란다”며 옥천교육지원청의 학교체육 슬로건인 ‘승리는 덤, 패배는 배움, 즐기는 학교체육’ 구호로 격려사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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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옥천교육지원청은 행복교육지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학교체육 분야에도 이러한 시도들이 녹아들어 경쟁과 성과 중심의 학교체육의 낡은 프레임을 깨고 학생들이 모두 즐기며 연결(Linking) 할 수 있는 ‘즐기는 스포츠 문화’를 조성하고자 체육행사 운영 방법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