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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는 이달 20일과 21일 이틀간 남선공원종합체육관 빙상장에서‘제18회 대전시장배 전국 빙상대회’를 연다고 14일 밝혔다.
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시빙상경기연맹이 주관하는 이 대회는 유치부?초?중?고, 일반인 500여명이 참가해 피겨와 쇼트트랙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오는 20일에는 피겨부문, 21에는 쇼트트랙부문의 경기가 치러진다. 경기 결과에 따라 각 부문별 1~3위에게는 트로피와 상장이 수여된다.
시는 이 대회가 전국규모의 대회로 개최됨에 따라 대전시 관광책자 배부, 전지훈련 유치를 위한 체육시설 등을 홍보해 대전을 알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