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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제14회 마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대한노인회 창원시마산지회(지회장 최경석) 주관 ‘제14회 마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가 15일 마산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28개팀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대회는 예선전, 개회식, 본선경기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난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서로 친목을 도모하고 화합을 다졌다.
‘게이트볼’은 체력소모가 적고 관절염과 심폐기능에 탁월해 노인들에게 적합한 운동으로 건강 100세의 국민 생활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
최경석 지회장은 “해마다 지역 어르신들의 체력 향상과 여가 선용을 위해 게이트볼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며 “특히 이 대회는 우승을 목적으로 하는 대회가 아니고 갈고 닦은 실력을 충분히 발휘하되, 상호 친목을 돈독히 하는 아름다운 경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