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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간부회의 모습.(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강호동 마산합포구청장은 15일 가진 간부회의에서 직원들의 MT는 NC다이노스 경기를 관람하면서 응원하자고 주문했다.
또한 면?동에서도 이장, 통장, 자생단체 등 주민들이 야구를 함께 즐기며 응원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자고 했다.
창원시가 연고지인 프로야구단 NC다이노스 홈경기의 관중수가 적어 대책에 나서면서 마산합포구가 이를 발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한 NC는 올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으나 야구장 관중이 줄어들고 있어 구단이나 시민들에게도 좋지 않는 영향을 미친다는 지적이다.
안상수 창원시장도 간부회의에서 “NC가 한창 좋은 성적을 내는데도 관중이 줄고 있다”며 “선수들이 사기가 꺾이지 않도록 많은 시민들이 구장을 찾아가 힘차게 응원했으면 한다”고 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