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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경북 울진군 후포 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경북도협회장기 합기도대회가 열린다.(사진제공=울진군청) |
경북 울진군(군수 임광원)에서 경북도협회장기 합기도대회가 열린다.
20일부터 21일 이틀간 후포 중·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경북도합기도 협회가 주최하고 울진군합기도 협회가 주관하며 도내 초·중·고·일반 선수 및 임원 800여명이 참가해 남·녀 대련종목 총 84체급과 개인 연무 6종목의 경기를 펼쳐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룬다.
이번 대회는 국무총리기 경북대표 선발전을 겸한 것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또 합기도인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해 합기도의 저변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울진군은 기대하고 있다.
울진군 관계자는 "참가 선수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는 한편 체육시설확충 및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각종 대회 유치로 울진군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