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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소코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건강식품 전문브랜드 에소코는 페루 후닌 지방에서 재배한 블랙마카를 독점 공급 받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에소코 관계자는 “최고의 생산공정을 갖춘 마카 전문 공급회사 ‘Sumacc foods’사에서 원료의 품질검사 및 세척·가공해 3중 멸균시스템을 거쳐 들어오는 재료이기에 안심하고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에소코에 따르면, 마카는 약 3000년전부터 페루 마야인이 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섭취해 온 식물이다. 이 식물은 안데스 산맥 해발 4,000M 고지에서 혹독한 기후와 척박한 환경을 이겨냄으로 강인한 생명력과 항산화물질을 포함하게 된다. 때문에 페루에서는 페루의 산삼으로 불리기도 한다.
이 식물은 풍부한 아미노산과 31가지 미네랄, 무기질을 포함하고 있어 미항공우주국 NASA에서는 우주식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철분은 더덕의 10배, 아연은 부추의 11배, 칼슘은 마늘의 26배, 아르기닌은 굴의 1.5배를 함유하고 있어 전세계인들의 영양식품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에소코 관계자는 “마카는 대부분 분말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섭취하거나 다양한 레시피를 활용해서 즐길 수 있다”면서 “기본적으로 물과 함께 섭취가 가능하며 우유나 주스, 요거트, 스무디 등에 넣거나 샐러드나 케이크, 찌개 등의 요리에도 첨가해서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