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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할매천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제작한 소록도성당 김연준 신부가 17일 저녁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공무원, 시민, 출입기자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화상영에 앞서 두 간호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신부는 “이 영화를 보실때 재미 보다는 의미를 추구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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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8-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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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록도 할매천사’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을 제작한 소록도성당 김연준 신부가 17일 저녁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이낙연 국무총리와 공무원, 시민, 출입기자단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영화상영에 앞서 두 간호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 신부는 “이 영화를 보실때 재미 보다는 의미를 추구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시아뉴스통신=홍근진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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