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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조치원 대학로서 문화가 있는 날 ‘도깨비 난장’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홍근진기자 송고시간 2017-09-16 11:57

오는 27일 세종시 조치원 섭골길 대학로에서 열리는 낮도깨비 난장 포스터.(사진출처=세종시)

오는 27일 오후 5시 세종시 문화가 있는 날 행사가 조치원 섭골길 대학로에서 열린다.

16일 시에 따르면 그동안 신도심 호수공원에서 주로 열던  ‘낮도깨비’ 행사를 이번에는 고려대와 홍익대 사이에 있는 대학로에서 열기로 했다.

이번 행사는 문체부와 세종시가 주최하고, 문화가 있는 날 사업추진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세종시문화재단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젊은 대학생들의 거리인 만큼, 젊은 도깨비들의 난장파티 ‘대학로’, SG워너비 이석훈과 힙합크루 IIOK가 출연하는 ‘Again! 청춘 스테이지’ 등이 열린다.

그밖에 도깨비 캐릭터를 체험하는 ‘낮도깨비 예술공방’, 도깨비 난전 ‘스몰 럭셔리’, 푸드트럭 먹거리 ‘먹깨비의 유혹’ 등이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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