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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트롯티어(Trotier))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손태진이 글로벌 K트롯 매거진 ‘트롯티어’ 7월호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한다.
이번 화보와 인터뷰의 핵심은 단순한 커버 공개가 아니다. 새 앨범 ‘여름 향수’를 통해 손태진이 어떤 감정을 전하고 싶었는지, 그리고 그 음악이 어떤 기억에서 출발했는지를 조명한다.
성악을 기반으로 한 베이스 바리톤 보컬과 트롯의 정서가 만나는 지점도 주요 포인트다. 손태진 특유의 깊은 저음이 단순한 기술이 아닌, 세대를 잇는 위로의 목소리로 해석된다.
인터뷰에서는 무대 밖 손태진의 일상도 담겼다. 아날로그적인 취향, 요리에 대한 애정, 매일 라디오 생방송을 이어가며 지키는 보컬 관리 습관 등이 공개된다.
팬덤 ‘손샤인’을 향한 마음도 빠지지 않는다. 손태진은 자신의 음악을 지탱해주는 가장 큰 힘으로 팬들을 언급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트롯티어’ 7월호는 손태진의 다양한 매력을 담은 4가지 커버 버전으로 제작된다.
예약 판매는 6월 21일까지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친필 사인 폴라로이드 10매, 사인 표지 에디션 40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및 팬카페 회원 전용 구매 사이트(카페24)에서 확인할 수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