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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지배풋살] 제패한 ‘형제 에이스’ 장조원·주원 선수

[충북=아시아뉴스통신] 정홍철기자 송고시간 2017-11-27 07:17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25일부터 이틀간 펼쳐진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결과 우승을 차지한 전남 순천시 ‘제패’팀 형 장조원(순천고 3년·왼쪽)군과 주원(순천고 2년)군. 동생 주원군은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충북 청주시 충북풋살클럽에서 25일부터 이틀간 펼쳐진 제4회 직지배 풋살대회 고등부 경기결과 우승을 차지한 전남 순천시 ‘제패’팀 형 장조원(순천고 3년·왼쪽)군과 주원(순천고 2년)군. 동생 주원군은 고등부 최우수선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아시아뉴스통신=정홍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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