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29일 내서 옥정마을 도시계획도로(소로2-47호선) 개설공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서 옥정마을 도시계획도로는 연장 75m, 폭 8m로 계획돼, 지난해부터 보상을 시작, 올해 6월 공사를 시작했다.
이곳 도로는 기반시설이 열악한 읍지역 균형발전과 낙후지역 소외해소를 위해 꾸준히 개설요구 제기됐었다.
마산회원구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시비 7억3000만원으로 사업을 시행, 호원로와 통행이 가능하게 됐다.
정상호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장은 “이번 옥정마을 도로개설로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주민 숙원 해소에도 기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