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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화면) |
김도겸이 노메달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22일 진행된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 출전한 김도겸 선수과 곽윤기 선수는 놀라운 경기 진행력을 보여주었음에도 불구, 4위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김도겸은 믹스트존 인터뷰서 "팀이 이 경기에 준비를 많이 했는데 결과가 못 미쳐서 아쉽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조금 더 멋진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김도겸은 7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가진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훈련을 마친 뒤 취재진과 인터뷰를 통해 “호흡이나 팀 분위기가 좋아야 팀워크도 좋아질 것 같아서 서로 장난치고 허물 없이 지내고 있다. 훈련장에서도 분위기를 이어가면서 팀워크를 올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팀분위기가 좋은 부분에 대해선 “누가 먼저 할 것 없이 서로 스스럼 없이 장난치고 있다. 장난도 잘 받아준다. 다들 개구장이라서 장난을 주고받고 있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