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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 최다빈 선수가 28일 고려대 입학식에 참석해 셀카를 찍고 있다.(사진=고려대)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는 국가대표 피겨 요정 최다빈(18.여) 선수가 이 학교 국제스포츠학부 18학번 신입생이 됐다고 28일 밝혔다.
최 선수는 지난해 11월 이 학교에 수시로 합격했으며, 이날 안암캠퍼스 화정체육관에서 열린 입학식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선수는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 김연아의 뒤를 이을 피겨스케이팅 국가대표로 출전해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 종목에서 종합 7위를 차지했었다.
이날 입학식에서 염재호 총장은 "18학번 새내기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고려대학교에서 여러분의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나가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