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종시와 공주시가 다음달 8일부터 운행하는 순환형 시티투어 버스 안내 리플렛.(사진출처=세종시청) |
세종시와 공주시를 순환하는 시티투어 버스가 다음달 8일부터 운행된다.
28일 세종시에 따르면 이번 버스 운행은 국민들이 세종시와 공주시의 유명 관광지를 쉽게 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 순환형 투어 버스는 주말과 공휴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40분까지 7차례, 조치원역과 공주역에서 각각 출발해 조치원역-싱싱장터-대통령기록관-조세박물관-산림박물관-석장리박물관-공산성-송산리고분군-공주역 구간을 운행한다.
이 버스는 이용객을 관광지에 하차시키고 바로 다음 행선지로 출발하기 때문에 관광객은 관광 후 다음 버스를 타면된다. 요금은 왕복 5000원.
시 관계자는 "시 출범 후 관광지를 경유하는 투어 버스 운행에 대한 요구가 많았다"며 "다음달 7일 개통식을 가진 후 8일부터 정식 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