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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충북소년체전서 6관왕 2명ㆍ5관왕 3명 나와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8-04-09 17:51

대회신기록도 12개 쏟아져 '풍성한 기록'
제47회 충북소년체육대회 체조종목에 출전해 6관왕을 차지한 신진섭(왼쪽)·김민정 선수.(사진제공=충북도교육청)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충북 청주, 충주,보은,옥천, 진천 일원에서 분산 개최된 제47회 충북소년체육대회 결과 6관왕 2명, 5관왕 3명, 4관왕 6명 등 다관왕이 쏟아졌다.

9일 충북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 20개 종목, 중등 31개 종목에 걸쳐 선수 2481명, 임원 531명 등 3012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의 체조종목에서 내수중 신진섭과 예성여중 김민정 선수가 각각 6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체조경기에 출전한 용두초 양수빈과 양궁에 출전한 괴산중 송인준과 교동초 지예찬 선수가 각각 5관왕을 거머쥐었다.

또 육상의 강민(가경중), 체조의 안성민(율량초).최준식(주성초), 양궁의 한유진(용암초), 수영의 김세원(죽림초).이근희 선수(대성여중)가 각각 4관왕을 차지하는 기록을 세웠다.

이밖에 3관왕도 20명에 달해 '메달 잔치'를 벌였다.

신기록도 12개나 쏟아졌다.

사격에서 4개(공기권총 단체.개인.공기소총 단체.개인), 롤러에서 3개(300m.E10000m.1000m), 수영에서 5개(자유형100m.배영50m.평영 50m 2개.접영50m)의 대회신기록이 수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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