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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문화재단이 오는 25일 전동면에서 펼치는 찾아가는 아트트럭 홍보 포스터.(사진제공=세종시) |
세종시 문화재단이 오는 25일 전동면사무소에서 '찾아가는 아트트럭' 배일호 트로트쇼 공연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시범 운영한 아트트럭 사업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연으로 바뀐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공연이다.
이번 공연에는 '신토불이', '99.9' 등으로 유명한 가수 배일호, MC 김다나, 지역출신 가수 세종아 등이 출연해서 트로트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또 주민자치프로그램 스포츠댄스, 난타, 우쿨렐레 공연과 노래자랑도 열린다.
한편, '찾아가는 아트트럭' 사업은 문화격차 해소를 위해 이동형 무대트럭이 찾아가 문화예술공연을 펼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동면을 비롯 금남, 부강, 소정면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