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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경북 상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6회 경북도민체전 개막식에서 청도군 선수단은 황소상징물을 앞세우고 네번째로 입장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염순천 기자. |
경북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27일 오후 상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56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개막식에서 황소상징물을 앞세우고 네번째로 입장했다.
제56회 경북도민체전은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의 일정으로 상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장 부족으로 인근 문경시에서도 일부 경기가 진행된다.
이번 체전에 청도군은 군부 전종목인 15개 종목에 선수 290명, 임원 86명 등 총 376명이 참가했다.
개막식에는 이승율 군수, 이만희 국회의원을 비롯한 박권현.정상구 도의원, 양정석 청도군의회 의장,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해 청도군 선수단을 격려했다.
한편 축구, 탁구, 유도, 궁도, 태권도, 골프 등 6개 종목은 지난 20일~23일까지 4일간 사전경기로 예선 및 본선 경기가 진행돼 27일 현재 청도군은 칠곡군에 이어 종합 2위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