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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 마산 아리랑호텔에서 가진 ‘제57회 도민체전’ 선수단 해단식에서 안상수 창원시장(가운데)과 장병운 창원시체육회 사업국장(오른쪽) 등이 우승기와 트로피를 들어보이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가 ‘도민체전 종합우승 8연패’의 위업을 달성하고 9일 마산 아리랑호텔에서 해단식을 가졌다.
창원시체육회 주관으로 열린 해단식에는 종목별 단체 회장과 사무국장, 직장운동부 감독, 입상선수 등 100여명이 함께 ‘종합우승’을 자축했다.
체육회 회장인 안상수 창원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시부 종합우승과 함께 한층 수준 높은 경기력으로 도민 체육대회 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한편 지난 4월말 진주에서 폐막한 ‘제57회 도민체전’에서 창원시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시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