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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밀양아리랑배 풋살대회' 모습.(사진제공=밀양시청) |
경남 밀양시는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인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2018년 밀양아리랑배 풋살대회'가 성황을 이뤘다.
이번 대회는 밀양시 풋살연맹의 주최, 주관으로 전국의 32개팀, 400여명 의 풋살 동호인들이 참가해 화려하고 박진감 넘치는 대결을 펼쳐 밀양아리랑대축제 속에 펼쳐진 또 하나의 축제로 평가받았다.
대회 결과 우승 대구유니온 팀, 준우승 포항조이 팀, 공동 3위 네오블라스트B, FC봉화 팀이 각각 차지했으며, 최우수 심판상은 우성경 심판이, 최우수 선수상은 대구유니온 팀의 정연린 선수가 차지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풋살대회를 밀양 아리랑대축제와 함께하며 즐길 수 있어 대단히 기뻤다" 며 "방문해주신 전국 풋살 동호인 모든 분들이 밀양의 정기를 한껏 받아 가시고, 앞으로도 밀양을 많이 방문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밀양의 삼문 풋살경기장은 6면의 풋살 경기장과 함께 밀양강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풋살을 즐길 수 있어 풋살 저변확대와 지역홍보, 지역경제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