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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자주름, 잔주름’ 나이대별 다른 주름고민, 해결책도 다르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태영기자 송고시간 2018-06-01 11:09

노화의 대표증상인 주름. 대부분의 사람들은 피부노화가 순식간에 찾아왔다고 느끼지만 20대 중반을 기점으로 서서히 진행된다. 한 번 생긴 주름은 일반적인 피부관리 방법으로는 개선되기 힘들어 나이대별 주름증상에 맞는 해결책이 필요하다. 

2030대, 노화가 시작하는 단계로 얼굴 전체적 잔주름
우리피부는 25세를 기점으로 피부 기능이 떨어지는데, 30대가 되면 탄력, 재생력 등 피부 기능도 서서히 둔화된다.  여기에 잦은 야근과 회식 등으로 수면부족, 알코올, 불규칙한 식습관 등으로 인해 피부수분이나 영양공급이 어려워 피부가 망가지기 쉽다. 2030대는 얼굴 전체적으로 연한 잔 주름관리를 통해 깊고 진한 주름을 막아야 한다. 

울쎄라 얼굴리프팅은 비수술주름치료방법들 중 만족도가 높은 시술이다. 피부 깊숙한 근막층까지 에너지가 도달시켜 콜라겐을 재생 시켜주는 레이저술이다. 절개를 하지 않고도 피부 탄력과 잔주름을 개선을 할 수 있어 바쁜 2030대 직장인 환자층이 두텁다. 최근에는 기존 울쎄라리프팅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울쎄라쿼트로의 선호도가 높다. 다소 서서히 나타났던 기존 울쎄라효과에 비해 울쎄라쿼트로는 시술 2주 후부터 바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여기에 1개월, 5개월차에 부스팅 프로그램을 통해, 한번 시술로도 1년정도 강력한 효과 울쎄라유지기간을 갖는다.
 
아이디병원 황종익 원장

피부과 전문의 황종익 원장은 “울쎄라쿼트로는 초음파 영상 장치를 통해 피부 속 상태를 직접 확인하며 시술하기 때문에 진단과 동시에 즉각적 맞춤치료가 가능하다"며, "부위와 증상 등에 따라 다르지만 적절한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기본 울쎄라400샷 정도를 권장한다"고 전했다.

4050대,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며 깊고 진한 주름 
폐경 등의 신체변화로 인해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는 시기다. 이때부터는 피지분비나 수분량이 줄면서 기존에 연했던 잔주름이 깊고 진해진다. 피부가 전체적으로 늘어져 얼굴형까지 달라지기도 하고, 특히 푹 꺼진 팔자주름은 고집스럽고 우울한 인상을 만드는 주범이다. 4050대는 좀 더 확실한 주름치료법이 필요하다.

팔자스마스리프팅은 팔자주름제거 효과가 뛰어난 리프팅 방법이다. 헤어라인 안쪽으로 노출흉터 없이 절개해, 중안면부의 박리 범위를 확대해 관자놀이보다 위쪽 사선방향으로 당겨 걸어주는 사선리프팅 방법이다. 팔자주름을 집중적으로 리프팅하고 스마스층을 당겨 처진 볼 살, 입 꼬리 주름 등 중안면부 처짐과 주름까지 한번에 개선할 수 있고 눈에 보이는 흉터가 없다는 게 장점이 있다. 피부만 리프팅하면 처진 스마스층으로 인해 다시 피부가 처지게 되는데, 팔자스마스리프팅은 피부 처짐의 근본적 원인인 스마스층을 끌어당기고 피부 처짐을 유발하는 조직을 제거해 반영구적 리프팅 효과를 볼 수 있다. 
 
아이디병원 서영태 원장

아이디병원 성형외과 전문의 서영태 원장은 “사람마다 주름의 원인이나 피부 상태가 달라 원인 분석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생각만큼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 수술 전 본인 의 주름정도, 피부타입 등 관련하여 의료진과의 충분한 상담이 필요하다“며, “추가로 안전한 수술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병원인지, 해당 병원의 수술전후 사진이나 후기 등 꼼꼼하게 따져보고 수술해야 부작용을 최소화 하고 원하는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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