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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부산시는 에어부산·부산관광공사 등 공동으로 6월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일본 수도권 일간지 잡지 인기 온라인 매체 집필자 총 5명을 초청해 롯데자이언츠 야구경기 한방체험 부산의 핫프레이스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의 매력을 홍보해 일본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부산시 직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가이드로 동참하여 일본인 관광객의 눈 높이로 찾아갈 수 있도록 진행된다
팸투어 초청자 일본인 한국프로야구해설자((주)스트라이크 존 대표 일간 겐다이 여행과 철도 기자와 유명 온라인 매체 집필자 총 5명을 초청했다.
공동 팸투어는 부산타워 미디어파서드 등 일본인들이 즐겨 찾는 용두산공원을 시작으로 부산다운 응원 풍경이 인상적인 롯데자이언츠의 야구경기와 한국프로야구 전문 해설자 무로이 마사야씨의 해설을 들으며 관람하고, 한방체험, 부산의 '면 요리' 등 맛집을 취재해 각 매체에서 홍보할 예정이다.
평양냉면이 남북정상회담으로 주목 받았지만 부산에서는 서양의학으로는 해결하지 못한 면을 한방으로 예방하고, 건강도 지킬 수 있는 한방의학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한국프로야구 해설자 무로이 마사야씨가 직접 이 번 팸투어에 동참해 롯데자이언츠의 야구경기를 관람하면서 사직운동장만의 독특한 응원풍경을 체험하는 등 국경을 초월한 스포츠를 통해 부산시민과 함께 응원을 즐긴다는 이색적인 팸투어도 펼쳐진다
정임수 부산시 관광진흥과장은 "이번 팸투어는 짧은 기간동안 스포츠 한방. 맛집 등 각 분야별로 일본 현지의 전문 언론인을 골고루 섭외했다" 며 "앞으로도 다향한 분야별로 언론인들을 초청해 부산의 관광 진면목을 제대로 보여주며 홍보하는 전략을 펴나가겠다" 고 말했다















